[CHALLENGE]
기록적인 대기 행렬을 만드는 메가 IP '잔망루피'의 명성에 걸맞게,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현장을 매끄럽게 케어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약 6개월간 세 도시를 순회하는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백화점과 쇼핑몰 등 각 유통사 환경에 맞춘 유연한 현장 대처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STRATEGY]
공간의 특성과 시즌 이슈를 반영해 지점별로 유연한 대기 동선과 예약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대구점의 크리스마스 테마, 수원점의 '잔망 포레스트' 등 서로 다른 포토존 공간에 맞춰 관람객이 편안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조율했고,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가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도록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연계했습니다.
[WHAT WE DID]
대규모 굿즈 존과 포토존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병목 현상을 방지하고, 대기 시간을 줄이는 효율적인 결제 동선을 상시 가동했습니다. SNS 인증샷과 연계한 현장 이벤트와 금액별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친절하고 매끄럽게 진행했으며, 숙련된 현장 스태프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고 든든하게 대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