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뚜누의 브랜드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되, '예술이 있는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이 직접 체감하고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필요했습니다.
[STRATEGY]
'뚜누 하우스: 일상에서 바라본 흥미로운 삶의 상상'을 테마로, 가상의 '뚜누 패밀리'가 거주하는 예술적인 집을 콘셉트로 쇼룸과 체험존을 유기적으로 배치했습니다. DDP디자인페어 방문객의 특성을 고려해 비비드한 컬러와 키치한 오브제를 활용한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하여 브랜드의 독창성을 극대화했습니다.
[WHAT WE DID]
거실·침실을 모티프로 한 쇼룸을 통해 뚜누의 아트웍 제품들이 일상 소품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시각화했습니다. 공간 곳곳에 숨겨진 작품을 찾는 'QR 스탬프 투어'로 자발적인 공간 탐색을 유도했으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티스트 열전사지를 활용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커스텀 체험을 제공하여 브랜드 경험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