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리뉴얼된 탐스의 '과즙감을 살린 NEW 과일탄산'이라는 포지셔닝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브랜드의 새로운 정체성을 일상의 즐거움으로 체감하게 만드는 접점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STRATEGY]
일일 평균 4만 명이 방문하는 광장시장 '365일장'을 전략적 베뉴로 선정하여, 팝업 방문객뿐만 아니라 자연 유동 트래픽까지 흡수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시음존을 외부 통로와 맞닿게 배치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유입되도록 공간의 흡인력을 극대화했습니다.
[WHAT WE DID]
내부 동선을 '시음-커스텀-게임-굿즈'로 연결해 방문객이 브랜드와 교감하며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해가는 경험을 기획했습니다. '사내뷰공업', '랄랄' 등 인플루언서 협업 폴라로이드 이벤트와 광장시장 특색을 살린 빈대떡·닭강정 취식 프로모션으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협업 매장 연계로 시장 전체를 탐스의 브랜드 공간으로 구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