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라이온즈의 탄탄한 팬덤과 바오패밀리의 귀여운 캐릭터 IP를 결합해, 야구 팬과 캐릭터 팬 모두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접점을 만들고 대규모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STRATEGY]
사전예약과 회차별 입장 관리를 병행해 오픈런으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하는 운영 체계를 설계했습니다. 굿즈존·포토존·이벤트존의 3존 구성으로 방문객이 공간 전체를 자연스럽게 탐방하도록 동선을 구축하고, 스탬프 랠리 이벤트로 체류 시간과 참여율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WHAT WE DID]
팝업스토어 운영 총괄을 담당하며 굿즈존·포토존·이벤트존을 구성하고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오픈런 발생 시 점포 측과 즉각 협의해 사전 웨이팅 시스템을 재가동하고, 인기 상품 조기 품절 시 전담 스태프 배치와 안내 POP 설치로 현장 컴플레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했습니다. 회차별 인원 수용 관리로 결제 대기·입장 지연 없이 전 기간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