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신제품 '바리스티나'의 핵심 가치인 '리얼 에스프레소를 손쉽게'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 유동 인구가 적은 골목 입지에서도 2030 세대의 자발적인 방문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STRATEGY]
제품의 특징인 '스와이프(Swipe)' 동작과 7가지 컬러에서 출발해 'Join the new coffee movement'라는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29성수의 공간 특성을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쇼룸과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만드는 체험존으로 동선을 나눴습니다. 외부 홍보물 배포로 골목 입지의 한계를 보완하고, 타임별 운영으로 방문객 각자가 제품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WHAT WE DID]
제품의 7가지 컬러를 담은 'FIND THE PORTAFILTER' QR 미션을 공간 곳곳에 숨겨두어, 방문객이 구석구석 자연스럽게 탐색하도록 유도했습니다. 'FIND MY COLOR' 존에서는 키링 제작 콘텐츠로 체험의 흥미를 더했으며, 'MAKE MY COFFEE' 존에서는 직접 시그니처 커피를 만들어 보며 바리스티나의 제품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