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온 오프레임이 처음으로 대형 팝업에 도전하며, '사용자의 움직임에 맞춰 완성되는 라이프스타일 가구'라는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STRATEGY]
더현대 서울 B1F 100평 대행사장의 높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라는 메시지 아래 공간 전체를 몰입형 체험 동선으로 설계했습니다. 직업군별 6개 테마 룸으로 관람·체험·탐색·상담·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순환 동선을 구축해, 가볍게 둘러보러 온 방문객도 브랜드를 온전히 경험하고 구매로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WHAT WE DID]
오거나이저·라이터·에디터·포토그래퍼·건축가·드웰러 등 6가지 직업군의 워크스페이스를 구현한 데스크테리어 전시존으로 모션데스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눈과 몸으로 체험하게 했습니다. '±10mm 높이 맞추기' 게임으로 제품 기능성을 유희적으로 경험시키고,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와 연계해 자발적인 SNS 확산을 유도했습니다. 매터리얼존에서는 상판 텍스처·컬러·구성품을 한자리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컨시어지존에서는 맞춤 상담과 현장 결제가 가능한 구조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