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무신사가 지원하는 신진 패션 브랜드 3개를 한 공간에서 소개하며, 온라인 플랫폼의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게 하는 접점을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STRATEGY]
브랜드별 독립적인 공간 연출로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되, 스탬프 미션을 통해 방문객이 전 공간을 자연스럽게 탐방하도록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프런트 야드의 SNS 이벤트와 룰렛 경품으로 모객 효과를 높이고, 셀럽·인플루언서 방문을 연계해 온라인 바이럴을 유도했습니다.
[WHAT WE DID]
B1·1F·2F 전층을 아이덴티티 존·디스플레이 존·브랜드 존·피팅룸으로 구성해 탐색부터 시착까지 연결되는 체험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오헤시오·이소·러닝라이프 3개 브랜드존에서 제품 전시·시착·스탬프 미션을 운영하고, 프런트 야드에서 호빵 증정·룰렛 이벤트로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습니다. AI 기기와 거울을 활용한 포토존을 겸한 멀티 공간도 함께 운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