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여름 시즌을 맞아 MZ세대의 자발적인 관심을 끌어내고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일회성 노출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를 직접 체감하는 접점으로 만드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STRATEGY]
여름 휴가철 타깃의 밀도가 가장 높고 바이럴 파급력이 강력한 양양 서피비치를 거점으로 선택했습니다. '충전'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해 활력을 채우는 '에너지 주유소' 콘셉트의 팝업을 기획하고, 브랜드의 키 컬러인 노란색을 공간 전체에 일관되게 적용해 강력한 시각적 존재감을 확보했습니다.
[WHAT WE DID]
제품의 키 컬러인 노란색을 공간 전체에 적용해 가시성을 극대화하고, 시즌성을 살린 액티비티와 제품 증정 이벤트로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스마트폰 충전과 휴식이 가능한 '리차지 존(Recharge Zone)'을 운영하여 사람과 기기가 동시에 충전되는 경험을 제공하며, 제품의 기능을 공간 언어에 담아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