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농협은 기존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와의 접점을 대폭 확대할 새로운 채널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농촌의 가치를 젊은 세대의 언어로 풀어내는 오프라인 접점을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STRATEGY]
농촌을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하는 '힙팜 라이프 크리에이터'라는 페르소나를 수립했습니다. 성수동의 풍부한 유동 인구를 흡수하기 위해 공간을 1층(체험·몰입)과 2층(구매·참여)으로 이원화했으며, 방문객이 브랜드 경험을 거쳐 자연스럽게 구매로 연결되는 전환 동선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WHAT WE DID]
40평 규모의 공간을 스마트팜 수확 체험부터 이색 카페·게임존 등 5개 테마 구역으로 구성하여 다각도의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무럭이 성장일기' 게임과 '새참 타임' 시식회 등 참여형 콘텐츠를 곳곳에 배치해 체류 시간을 확보했으며, 체험단 130여 명과 NHTV 생방송 협업 등 온·오프라인 전방위 마케팅을 병행해 화제성을 극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