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이마트는 쓱데이 쇼핑 시즌에 ESG 가치를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오프라인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다소 무거운 녹색소비의 메시지를 일상과 연결된 경험으로 전환하고, 쇼핑객을 자연스럽게 ESG 메시지의 참여자로 끌어들이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STRATEGY]
'그린매직'이라는 캠페인 타이틀 아래, ESG를 계몽이 아닌 낭만으로 프레이밍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체험형 전시 팝업 '낭만 으쓱전'을 메인으로, 토크쇼·쿠킹 클래스·푸드쇼를 부대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관심도에 따라 다층적으로 메시지를 흡수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WHAT WE DID]
녹색소비·건강한 먹거리·K-Future Food 52 등 주제별 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타일러·니디가 출연한 낭만 토크쇼와 셰프의 쿠킹 클래스·시식 푸드쇼를 운영했습니다. 스탬프 미션 완료 시 장바구니·유기농 과자를 증정하고,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명예 그린카드 회원증을 발급하는 리워드 구조로 방문객의 자발적 참여와 체류 시간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