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디즈니 창사 10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시점에 맞춰, 성수·더현대 서울·현대 무역센터·현대 판교 4개 베뉴에서 약 9개월간 이어지는 장기 팝업의 굿즈 소싱과 현장 운영을 높은 완성도로 끌어가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STRATEGY]
베뉴별 방문객 특성과 공간 성격에 맞춰 굿즈존·이벤트존·포토존 구성을 달리했습니다. 디즈니 100주년 기념 공식 굿즈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디즈니의 브랜드 감도를 온전히 살릴 수 있는 라인업 선별에 특히 공을 들였습니다.
[WHAT WE DID]
300여 종의 디즈니 공식 굿즈를 소싱·납품하고 굿즈존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더현대 서울 썸머 판타지에서는 10m 초대형 미키마우스 조형물을 중심으로 6개 테마 포토존과 이벤트존을 운영하며, 오픈 30분 만에 공간을 가득 채우는 집객 효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성수 누디트 팝업에서는 오전 9시부터 대기 줄이 형성될 만큼 높은 현장 반응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