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단순 제품 노출을 넘어, 덴티스테를 고객의 일상 속에 '지속되는 습관'으로 각인시키는 것. 일회성 경험이 아닌 브랜드가 생활의 일부가 되는 강력한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STRATEGY]
습관이 재정립되는 '새해'라는 시점과 '루틴'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 방문객이 자신의 하루를 스스로 설계하며 브랜드의 필요성을 능동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했습니다. 단순 체험을 넘어 브랜드가 고객의 실제 일상 계획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설계하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습니다.
[WHAT WE DID]
'ALL-DAY REFRESH ROUTINE'을 메인 콘셉트로 모닝·데이·나이트 세 개의 존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아침부터 밤까지의 제품별 사용 씬(Scene)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각 존에는 시간대별 페르소나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배치했으며, 특히 ‘마이 리프레시 루틴 카드’를 직접 완성하는 인터랙션을 통해 브랜드가 고객의 실제 일상 계획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유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