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글로벌 캠페인 'Nothing Beats This'의 메시지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하여, 제품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골퍼들과의 정서적 연결을 통해 캘러웨이만의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STRATEGY]
'NOTHING BEATS THIS PARK'라는 테마를 공간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해 도심 속 골프 필드와 같은 독자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브랜드 히스토리 관람부터 제품 체험, 이벤트 참여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동선을 설계하고, 신세계 강남점의 입지를 활용해 진성 골퍼와 젊은 층 모두를 아우르는 유연한 운영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WHAT WE DID]
클럽 변천사를 보여주는 'Callaway History'와 A.I. 어패럴 착용 '360° Photo Zone'으로 브랜드 혁신성을 시각화했습니다. 오디세이 퍼터 16종의 'Putting Challenge'와 'Scoreboard Photo Zone'으로 체험의 재미를 극대화했으며, 스탬프 투어 완주 시 에코백·모자·골프볼 등 굿즈를 증정하며 약 3,300명의 방문객에게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