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신규 뷰티 브랜드 '블룸타이드'의 런칭을 기념하여,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단순한 제품 테스트를 넘어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하게 하고, 자발적인 SNS 확산을 통해 디지털 인지도를 단기간에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였습니다.
[STRATEGY]
성수동 내 유동 트래픽이 집중되는 '도어투성수'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해 방문 유입을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체험-테스팅-구매-리워드'로 이어지는 순환 동선을 구축해, 피크 타임에도 혼선 없이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WHAT WE DID]
브랜드 고유의 '과즙감'과 '모찌 텍스처'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 및 테스팅 존을 밀도 있게 구현했습니다. 자신만의 꽃을 그리는 '드로잉 미션'과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연계해 참여 동기를 높였으며, 미션 완료 시 증정하는 '미니 립 DIY 키트'와 런칭 기념 '꽃 모양 솜사탕' 프로모션으로 브랜드의 색채를 오프라인의 생생한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