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출시에 맞춰, 핵심 타겟인 게이머들이 모이는 GGX에서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실제 구매와 팬덤 확산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STRATEGY]
전시 위주의 구성에서 탈피하여, 게임 특유의 공포감을 극대화한 몰입형 공간 연출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결합했습니다. 인기 크리에이터 '푸린'의 선행 플레이 중계를 통해 온·오프라인 화제성을 동시에 공략하며, 고감도 공간 연출로 방문객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WHAT WE DID]
GGX를 대규모 포토존과 특수 장식으로 방문객들이 게임 관람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하였습니다. 출시 전날 진행된 스테이지 이벤트에서는 개발자 메시지 상영과 관객 참여형 퀴즈를 운영하며 팬들의 로열티를 높였습니다. 평일 저녁임에도 현장을 가득 채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