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인기 예능 IP '골 때리는 그녀들'과 패션 브랜드 폴햄의 첫 콜라보로, 골때녀의 탄탄한 팬덤을 오프라인 접점으로 연결하면서 폴햄의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STRATEGY]
골때녀의 11개 구단 세계관을 공간 언어로 구현해, 팬들이 자신의 구단 선수가 된 듯한 몰입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회차별 사전예약과 현장예약을 병행해 대규모 팬덤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면서도, 체험·굿즈·커스텀 존의 유기적인 동선으로 체류 시간과 구매 전환을 함께 높였습니다.
[WHAT WE DID]
입단테스트존·포토부스·락커룸·굿즈 판매존·커스텀 굿즈존 5개 구역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구단별 유니폼·담요·머플러 등 20종의 한정 굿즈를 선보였습니다. 입단 테스트 성공 시 리유저블 백 증정, SNS 인증 시 축구공 볼펜 증정 등 스탬프 미션 기반 프로모션으로 자발적 바이럴을 이끌었습니다. 커스텀 굿즈존에서는 구단 엠블럼을 직접 프린트하는 체험으로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