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스팟, 팝업 전용 공간 '스테이지 엑스' 론칭 1년 만에 8개 거점 확보

0fa7fea0762e6.jpg


팝업스토어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성수동과 종로 지역에 팝업스토어 전용 공간 '스테이지 엑스(STAGE X)' 8곳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테이지 엑스는 스위트스팟이 직접 운영하는 팝업 전용 공간 브랜드로, 론칭 1년 만에 성수 7개소, 종로 1개소 등 총 8개 거점을 갖추게 됐다. 스위트스팟은 상업용 부동산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권 분석과 입지 검토를 통해 팝업스토어에 최적화된 공간을 선별하고 있으며, 성수동 권역에서는 대형 공간부터 접근성이 우수한 소형 공간까지 다양한 규모를 확보해 브랜드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기존에 운영 중이던 '스테이지 엑스 성수 도원'(1호점)과 '스테이지 엑스 익선'(2호점)은 운영 이후 가동률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새로 문을 연 '성수 403', 'T Factory 성수', '성수 차봇', '성수 52', '성수 페스타', '성수 17(@LCDC)'은 모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스위트스팟은 스테이지 엑스를 단순 공간 대관이 아닌, 브랜드의 매출과 마케팅 성과를 함께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각 공간에는 '팝가 웨이팅'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네이버 지도 노출을 통한 방문객 유입도 지원하고 있다. 향후에는 옥외광고(OOH)와의 연계를 통해 입점 브랜드의 마케팅 효과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수 스위트스팟 대표는 "스테이지 엑스는 브랜드가 팝업스토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공간 플랫폼"이라며 "성수와 종로를 비롯한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공간과 서비스를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팝업 문의하기